개요
| 고객사 | 수출 전문 중소기업 — 수출 5개국 · 연 선적 320건 |
|---|---|
| 산업 · 기술 | 무역 · 플랫폼 |
| 기간 | 2026.01 ~ 2026.06 (20주) |
| 투입 범위 | 품목 마스터 · 서류 자동 생성 · 원가 시뮬레이터 |
| 사용 기술 | NestJS, Next.js, PostgreSQL, 환율 API, React PDF |
| 공개 등급 | L2 익명 |
무엇이 문제였나요?
같은 품목 정보를 PI·CI·PL·수출신고에 네 번 입력했고, 한 곳의 중량 오기로 통관이 3일 지연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견적 마진과 정산 마진의 차이도 설명되지 않았습니다.
왜 이 방식을 택했나요?
서류 양식을 개선하는 대신 품목 마스터를 단일 원본으로 만들었습니다. 모든 서류가 같은 레코드를 참조하게 하니 불일치가 구조적으로 사라졌습니다.
무엇을 구현했나요?
- 01품목 마스터 — 품번·HS·원산지·중량·포장 단위 통합
- 02PI 승인 시 CI·PL·신고자료 자동 파생
- 03Incoterms별 랜딩코스트 계산 및 견적 스냅샷 저장
- 04선적 상태 · 입금 대조 추적
Before → After (자사 측정)
서류 작성 시간(건당)
75분
6분
서류 불일치 오류(월)
5건
0건
통관 지연 건수(반기)
4건
0건
견적↔정산 마진 오차
±6.2%
±1.1%
측정 방식은 착수 전·오픈 후 동일 기준으로 재측정했으며 산출 근거를 보관합니다.
“견적을 낼 때 이미 정산 마진이 보입니다. 그게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대표 · 인용 동의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