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옮겨 적던 일을 워크플로우로 옮깁니다. 견적·발주·정산·보고의 반복 구간부터.
이 솔루션이 해결하는 문제
엑셀 → 메일 → 다시 엑셀
같은 데이터를 하루에 세 번 다시 입력합니다. 오류는 항상 옮겨 적는 지점에서 발생합니다.
담당자만 아는 절차
승인 기준이 문서가 아니라 사람 머릿속에 있어, 휴가 한 번에 업무가 멈춥니다.
집계에 이틀
월말 보고서를 만들기 위해 실무자 2명이 이틀을 씁니다. 그 수치는 이미 지난 값입니다.
접근 방식
- 01업무 관찰실무자 화면을 함께 보며 클릭 단위로 기록합니다. 문서가 아니라 실제 동작이 기준입니다.
- 02경계 설정자동화할 구간과 사람이 판단할 구간을 먼저 나눕니다. 전부 자동화하지 않습니다.
- 03워크플로우 구축트리거·조건·예외 처리·재시도까지 명시된 흐름으로 구현합니다.
- 04관측 · 인수실패 알림과 처리 로그를 붙여 담당자가 직접 운영할 수 있게 넘깁니다.
산출물 명세
| 업무 흐름도 (Before/After) | 자동화 전후 단계 수·소요 시간 비교표 포함 |
|---|---|
| 워크플로우 구현체 | 트리거·분기·예외·재시도 정의, 버전 관리 |
| 연동 커넥터 | 메일·시트·ERP·메신저·전자세금계산서 등 |
| 실패 대응 매뉴얼 | 알림 채널, 수동 복구 절차, 담당자 지정 |
| 절감 시간 산출 로직 | 건당 처리시간 × 월 건수 기준, 측정 스크립트 제공 |
진행 단계
| 단계 | 기간 | 내용 |
|---|---|---|
| 진단 | 1주 | 업무 관찰, 자동화 후보 도출 및 우선순위 |
| 설계 | 1주 | 흐름 정의, 예외 정책, 산출 지표 확정 |
| 구축 | 3~4주 | 워크플로우 구현 및 연동 |
| 병행 운영 | 2주 | 수동·자동 병행으로 결과 대조 |
| 인수 | 1주 | 운영 교육, 매뉴얼 전달 |
D2 — 자동화 워크플로우 뷰어
실제 제조 고객사에 적용된 수주 처리 흐름입니다. 단계를 클릭하면 처리 내용과 예외 정책이 표시됩니다.
공유 드라이브의 수주 시트 변경 감지 (5분 주기)
모든 실행은 로그로 보관 (감사 대응)
되돌릴 수 없는 단계 앞에는 승인 게이트
자주 받는 질문
AI 자동화와 RPA는 무엇이 다른가요?
RPA는 화면 조작을 흉내내는 방식이라 UI가 바뀌면 멈춥니다. 저희는 가능한 구간을 API·DB 레벨로 연결하고, 불가피한 구간만 브라우저 자동화로 처리해 유지보수 비용을 낮춥니다.
절감 시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건당 처리시간을 착수 전 실측하고, 오픈 후 동일 방식으로 재측정해 차이를 보고합니다. 추정치가 아니라 자사 측정값으로 표기합니다.
기존에 쓰는 툴을 버려야 하나요?
아니요. 대부분은 기존 도구를 남기고 그 사이를 연결합니다. 교체는 연동 비용이 교체 비용을 넘을 때만 제안합니다.
자동화가 잘못 동작하면 어떻게 되나요?
모든 흐름에 실패 알림과 재시도 정책, 수동 복구 절차를 함께 설계합니다. 금액·발송처럼 되돌릴 수 없는 단계는 사람 승인 게이트를 둡니다.
최소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월 200건 이상 반복되는 업무 1건이면 투자 회수가 가능합니다. 그보다 작으면 자동화 대신 절차 정리를 권합니다.
구축 후 우리 팀이 직접 수정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흐름은 시각적 편집이 가능한 형태로 남기고, 조건·수신자·임계값 같은 운영 파라미터는 관리 화면에서 바꿀 수 있게 분리합니다.
AI 자동화 — 진단부터 시작합니다
범위 확정 전에는 단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30분 통화로 현재 흐름을 정리하고, 1주 내 아키텍처 초안과 단계별 견적 범위를 문서로 회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