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고객사 | 국내 중견 자동차부품 제조사 — 매출 800억 규모 · 임직원 210명 |
|---|---|
| 산업 · 기술 | 제조 · 자동화 |
| 기간 | 2026.02 ~ 2026.05 (14주) |
| 투입 범위 | 업무 진단 · 워크플로우 구축 · 운영 이관 |
| 사용 기술 | Python, Temporal, PostgreSQL, Grafana |
| 공개 등급 | L2 익명 |
무엇이 문제였나요?
3개 부서가 각각 엑셀로 관리하던 수주·생산·출하 데이터를 월말에 한 사람이 취합했습니다. 취합 자체에 2일, 불일치 확인에 반일이 더 들었고, 오류는 대부분 옮겨 적는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왜 이 방식을 택했나요?
전면 ERP 도입은 예산·기간에서 무리였습니다. 대신 기존 엑셀을 입력 창구로 남기고, 그 뒤를 워크플로우로 연결해 단일 저장소에 적재하는 구조를 택했습니다. 사람의 입력 습관을 바꾸지 않는 것이 채택률을 결정했습니다.
무엇을 구현했나요?
- 01공유 드라이브 감시 → 시트 변경분만 파싱
- 02품번 정규화 규칙 12종 적용 후 스테이징 적재
- 03불일치 건은 담당자 메신저로 즉시 반송
- 04일일 재고·출하 대시보드 자동 생성
Before → After (자사 측정)
월말 집계 소요
2.5일
0.4일
입력 오류 건수(월)
31건
4건
재고 정보 지연
1일
15분
관련 수작업 시간(월)
96시간
18시간
측정 방식은 착수 전·오픈 후 동일 기준으로 재측정했으며 산출 근거를 보관합니다.
“시스템을 새로 배우지 않아도 됐다는 점이 가장 컸습니다. 쓰던 대로 쓰는데 집계가 끝나 있습니다.”
경영지원팀장 · 인용 동의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