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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챗봇L2 익명

전국 대리점 유통사

대리점 문의의 70%가 이미 매뉴얼에 있는 내용이었으나, CS가 매번 문서를 찾아 답했습니다.

개요

고객사전국 대리점 유통사 — 대리점 140개 · CS 인원 6명
산업 · 기술유통 · 챗봇
기간2026.03 ~ 2026.05 (9주)
투입 범위RAG 파이프라인 · 관리자 콘솔 · 메신저 연동
사용 기술FastAPI, pgvector, BGE-m3, 리랭커, Langfuse
공개 등급L2 익명

무엇이 문제였나요?

제품 규격·반품 정책·프로모션 조건이 담긴 문서가 320건 있었고, 버전이 섞여 있었습니다. CS는 어느 문서가 최신인지 확인하는 데 응대 시간의 절반을 썼습니다.

왜 이 방식을 택했나요?

정답률보다 오답 억제를 우선했습니다. 근거 유사도 임계값을 높게 잡아 답변 거절율을 의도적으로 남기고, 거절 시 담당자 연결로 넘겼습니다. 유통사 CS에서는 틀린 답 1건의 비용이 미응답 10건보다 큽니다.

무엇을 구현했나요?

  1. 01문서 320건 버전 정리 후 유효기간 메타데이터 부여
  2. 02하이브리드 검색(벡터 + BM25) — 품번 검색 정확도 확보
  3. 03골든셋 100문항 반복 QA로 정답률 조정
  4. 04대리점 메신저 채널에 위젯 연동

Before → After (자사 측정)

CS 1차 응대(월)
1,240건
480건
평균 응답 시간
18분
9초
골든셋 정답률
92%
오답 신고(월)
2건

측정 방식은 착수 전·오픈 후 동일 기준으로 재측정했으며 산출 근거를 보관합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답하도록 만든 게 신뢰를 만들었습니다. 대리점이 먼저 챗봇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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